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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주예총예술제 (∼제40회)
예술 창작 활동을 통해 예술인의 교류와 화합을 다지고, 시민에게 문화 예술을 통한 정서 함양과 어울림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1973년 이후 지속하고 있다. 예총 산하 5개 회원단체로 시작한 예술제는 2013년 8개 협회의 공연과 전시예술로 진행된다. 2004년부터 전시예술은 3개 협회(문인, 미술, 사진작가)가 서안문련과 한중교류전으로 열린다. 2011년부터는 경주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하고 있다. 2012년부터 1주일간 경주예술의전당에서 협회별 주관으로 하루씩 공연하고 있다. 현재 문인협회는 문학의 밤 행사로 변경되어, 전시는 미술과 사진작가협회, 공연은 문인, 음악, 연극, 국악, 무용, 연예인협회로 진행된다.
2. 서라벌예술상 (∼제7회)
신라 천년 예술문화의 지속적인 계승 발전을 도모하고 다양한 예술분야의 창의적이고도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2006년 제1회 서라벌예술상 전국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부문은 회화, 서예, 사진으로 최고상을 최우수상으로 시상하다 제4회부터 최고상을 대상으로 시상했다. 제5회에는 회화 부문에 불교회화를 추가하고, 제7회에는 경주 최초로 건축을 공모했다.
역대 대상수상자로는 제1회 정홍구(한국화, 영影), 제2회 이옥란(서예, 陽村先生詩), 제3회 서숙향(한국화, 꿈의 대화), 제4회 김은정(서양화,생명), 제5회 정순은(서예, 菜根潭句), 제6회 정현정(한국화, 천년의 역사I), 제7회 나문배(사진, 鄕里) 작가이다.
3. 한중예술교류 (∼10회)
역사적으로 지속된 중국의 자매도시 서안西安과 경주의 예술교류를 통해 창작 활동의 세계화를 모색한다. 경주예총과 서안문련 양 단체는 2003년 교류 조인식을 가진 이후 매년 예술제에 맞춰 미술, 서화, 사진 50점을 출품해서 교류전을 개최한다. 또한 양단체에서 매년 방문단 10명 내외를 구성하여 봄에는 중국에서 방한하고, 가을에는 한국에서 방중 교류하고 있다.
2011년에는 중국 신해혁명 100주년 및 공산당 창립 90주년과 서안세계원예박람회 관계로 행사를 못하고, 우호도시인 양저우 揚州를 방문해서 양주최치원기념관에서 고운 최치원 선생을 주제로한 특별전을 열고 작품을 기증해서 기념관에 소장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2012년에는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아 10월 서안에서 뜻깊은 행사를 가졌으며, 11월 파차오?橋區 서안반파국제예술관에서 한번더 전시회를 열어 출품회원이 재차 초청방문했다.
4. 익산-경주 예술교류 (∼제3회)
선화공주와 서동의 전설이 서린 백제의 고도 익산과 역사와 함께 예술을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로 2010년 익산예총의 초청으로 시작됐다. 11월 경주예총 31명이 익산을 1박2일로 방문해서 전시와 공연을 같이 했다. 2011년 5월 예술제에 익산예총 회원 20명을 1박2일로 초청해서 개막식 및 만찬과 유적답사를 함께 했다. 2012년에는 익산과 경주문화재단 주최로 익산 예술인이 7월 27일 방문해서 봉황대뮤직스퀘어에서 익산예술인공연을 하고 28일 켄싱턴리조트에서 ‘지역문화의 중심인 지역예술인 활동 활성화 방안 모색’ 을 주제로 교류세미나를 가졌다.
5. 『예술경주』발간 (∼제18호)
1995년『慶州藝總』창간호를 발행한 이래 2012년 제18호(컬러, 500부)를 발행했다. 처음에는 신국판 문단지 형태로 발행하다가, 제7호부터 제호를『경주예술』로 변경하면서 4×6배판(16절)으로, 제16호부터는 제호를『예술경주』로 변경하면서 A4판 화보위주로 변화했다. 특집을 비롯해서 예술인을 선정 생생한 대담을 담은 인터뷰, 작가의 예술세계를 다룬 작품세계, 회원의 작품을 실은 지상 갤러리와 글마당, 논단과 특별기고, 출향인 광장, 예술기행을 기사로 다룬다. 그 외 협회와 회원의 활동사항을 다룬 지부의 움직임 및 예술가 산책으로 구성된다.
6. 경주예술상 (∼제4회)
지역예술발전과 지역예술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기 위하여 지역예술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쌓은 예술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1997년 제2호『경주예총』출판기념회에 예술공로표창으로 예총회장이 당시 5개협회에 각1명씩 시상했다. 2004년부터 제1회 경주예술상으로 변경, 협회별 추천자를 심사해서 당해에 가장 우수한 창작활동 실적을 남긴 예술인 1인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2005년 제2회 시상 이후 중단하다가 2011년 제3회로 시상했다. 시상에 상장만 수여하던 것을 제3회부터는 청호나이스(주) 협찬으로 상패와 상금200만원을 시상한다.
수상자는 매년 10월 공고후 협회 지부장 추천으로 접수받아서 11월 심사위원회의 심사로 선정된다. 시상은 12월 예총 송년의 밤에 수여된다. 역대 수상자로는 제1회 박선미(연극), 제2회 노종래(문인), 제3회 조희군(문인), 최용대(미술), 제4회 박용(미술) 회원이 선정됐다.
한국예총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주시청 경주예술의전당 경주미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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